3·1운동 105주년을 맞아,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오늘날 우리는 내란 범죄자들의 헌재 재판 등 민주주의가 또다시 시험받는 시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봄을 향해 나아갑니다.
3·1운동이 독립과 민주주의의 길을 열었듯, 우리는 5·18 정신으로 정의를 지켜갈 것입니다.
어제는 2·28민주의 날을 맞아, 5·18정신을 존중하고 정의로운 행동을 실천한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정파를 초월한 연대 속에서 5·18정신이 대한민국 모두의 가치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5·18 민주유공자유족회장 양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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