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5-09-01
조회수 : 915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직도 늦더위가 이어져 다소 지치실 때이지만, 어느덧 9월의 선선한 바람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9월에도 우리 모두 함께 오월정신으로 민주와 평화의 길을 굳건히 걸어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가정마다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양재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