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2024년 9월 인사말

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4-09-12

조회수 : 1127

유난히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이제 서서히 꺽여 조석으로 찬바람이 스며들고 어느덧 풀벌레들의 가을을 알리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9월은 풍성한 한가위가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온가족이 모여 올해 수확된 결실 이야기로 행복한 웃음꽃 활짝 피워내시고 회원님 모두 환절기 건강 잘 챙기셔서 9월달 매일매일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5ㆍ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양재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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