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518유족회
작성일 : 2023-12-01
조회수 : 1312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올해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올해 힘든 고비가 많았습니다.
힘든 고비를 꿋꿋이 이겨내신 회원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도 더욱 추워질텐데 회원간 안부도 묻고 작은 정이라도 함께 나누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달 잘 마무리하시고 회원 여러분의 집집마다 행운과 따뜻함이 가득한 12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회장 양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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