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ㆍ18민중항쟁 당시 최초 발포 명령자" 라고 또 이슈가 되고싶나

작성자 : 열사님들께죄인은되지말자

작성일 : 2024-10-29

조회수 : 752

"5ㆍ18민중항쟁 당시 최초 발포 명령자" 라고 또 이슈가 되고싶나

'중위 계급' 고성준씨, 시민 향해 총 쏘고·진압봉 무차별 폭행 인정
5월20일 최초 발포 명령자 본인이라고 주장…"상부 지휘·지시 없어"

이런 근거없는 헛소리는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언론의 내용을 보고 단 한사람 이라도 생각을 했다면
그냥 이렇게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유족회에서는 무엇이 문제인가
또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는가
어떻게하면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일어니지 않겠는가
사무실에 있으신 모든분들이 머리를 모으고 모아서
잘못된 헛것들을 걸러내고
수정하고 보완하고 더나가 항의 또는 법적인 조치까지 해야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잘못쓰인 글씨 한자의 유권해석에 따라
전혀다른 내용으로 인식되고 45년의 세월이 흘러가고있는데
지금에 와서 역사를 바꾸겠다는 논리가 될수도 있다 라고 생각한다면
가당치나 하는 말인가

내용을 보면
"고씨는 "'부사관 1명이 시민군의 총알에 맞았다'는 무전병의 보고를 받았다"며 "'어디서 쐈는지 모르니 옥상 방향으로 총을 쏘라'고 최초 발포 명령을 내가 내렸다"고 고백했다."
잘 새겨 보시라
부사관이 총일에 맞았다는 보고를 받고
어딘지도 몰라 "옥상 방향으로 총을 쏘라"고 최초 발포 명령을 내가 내렸다"고 고백했다."
그러니까 정리를 해보자면
5ㆍ18민중항재믜 최초 발포는 시민군이 쏘았다는 말이되는것이고
그 총알에 부사관이 맞았다는 것이된다.
고로 그는 정당방위를 돌려대고 있는자다
이런 이런 어디에 와서 지로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떠벌리는가
양심이 있다면
양심선언을 하려면
그이후로 그 공덕으로 얼마나 잘 먹고 잘살았었노라고 하면서
그래도 죄는 못숨기겠더라
이제라도 사람답게 살고싶다
어러면서 양심선언을 해야되는것 아닌가

중위 이면 중대장이나 어떤곳은 소대장의 신분이다
군대 에서는 간부와 일반병 사이에낀 중간간부일 뿐이다
그런 그런자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최초로 발포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에 와서 근거도 입증도 안되는 소리가 입에서 나온것이다.

댓글 1

  • 2024-11-11 16:19:55

    맞는 말씀입니다 무슨 목적을 가지고, 무슨 의도인지부터 살펴봐야합니다 7년이라는 장기 복무를 한 저로서는 정말 이런 말도안되는 이야깃거리가 왜 나오는지 ...